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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섬 II/막간/전함에서 탈출 - kise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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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목록/섬 II/막간/전함에서 탈출

kiseki

전함에서 탈출 (戦艦からの脱出)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the 막간 "백은의 거선"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after completing The Pantagruel.

공략

  1. Climb down to the lower floor and examine the vent in the southwestmost room.
  2. Cross through the vent to the Passageway for a battle.
  3. Head south to the central room for a battle.
  4. Continue south to the last room of the Passageway for two battles.
    • PARTY: Rean fights both battles alone.
    • NOTE: Reducing either Duvalie or Bleublanc under half HP is enough to end the first battle.

파티

수첩

  • 더 이상 동료들을 기다리게 할 순 없다. 알핀 황녀를 데리고, 함께 배에서 빠져나가기로 결의했다.
  • 이 귀빈실 구역에서 눈에 띄지 않게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 빈 객실에서 통풍구를 발견했다. 이곳을 통하면 귀빈 구역 밖으로 나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
  • 통풍구를 나와 보초를 서던 영방군 병사를 쓰러뜨렸다. 황녀 전하를 지키면서 본격적으로 탈출을 개시했다!
  • 중간 지점에서 영방군 병사와 군용 마수를 격파했다.
  • 괴도신사, 그리고《신속》의 뒤바리가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방금 전의 깨달음을 통해 “귀신”의 힘을 개방── 그대로 전하를 안고 강행 돌파를 개시했다.
  • 그 뒤에도 서풍의 여단과 알티나를 차례대로 뚫고, 마침내 발리마르가 있는 곳까지 도달했다. ──그곳에는 크로우와《겁염》이 기다리고 있었다.
  • 크로우와의 대결은 어떻게든 이겨냈으나, 그 순간 귀신의 힘을 모두 소진되었고, 추격자가 계속 나타났다. 그 순간, 붉은 날개《커레이져스》와 올리발트 황자 전하가 나타났고── 함께 싸운 동료들도 왔다.
  • 나는 크로우에게“모든 것”을 되찾겠다고 말한 후, 동료들과 함께 붉은 날개로 그곳을 이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