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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명령
트리스타의 밤 (トリスタの夜)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the 종장 "그저 한결같이, 앞으로"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at the beginning of the Finale.
공략
- Speak with Towa, George and Angelica on the main building's rooftop.
- Exit Trista to the west for a scene.
- Return to the dormitory.
- BONUS: Speak with Fred in Kirsche's Cafe & Inn to obtain
Golden Pasta. - BONDING: If the requirements are met, the final bonding event for one of the characters available can be chosen.
- BONUS: Speak with Fred in Kirsche's Cafe & Inn to obtain
수첩
- 12/30(목) 트리스타 - 밤
- 정규군・정보국 쪽의 요청을 받아 엘리제와 황족 일가, 레그니츠 지사님이 유폐된 《카렐 별궁》의 해방을 결의하게 되었다.
- 작전 결행은 내일…… 오늘 밤이 마지막 밤이 될지 모른다. 사관학교와 트리스타를 돌며, 다시 한 번 이야기를 해 보자. 트리스타 서쪽 출구의 발리마르에게도 말을 걸어 보자.
- 토와 회장님이나 죠르쥬 선배, 안젤리카 선배와 이야기했다.
- 크로우를 되찾고, 선배들과 함께 졸업시킨다──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반드시 해내야 할 일이다.
- 발리마르의 이전 기동자는 드라이켈스 라이제 아르노르── 그 옛날《사자심황제》바로 그 사람이었다.
- 나에게는 나만의 특징이 있다고 발리마르는 말했다. 모두의 미래를 위해, 나 자신도 힘내야겠다.
(택1)
- 알리사와 제3기숙사에서 만나, 둘이서 시간을 보냈다. 소중한 그녀와 함께 내일의 시련을 반드시 극복하자.
- 엘리엇과 제3기숙사에서 만나, 둘이서 시간을 보냈다. 둘도 없는 친구와 함께 내일의 시련을 반드시 극복하자.
- 라우라와 제3기숙사에서 만나, 둘이서 시간을 보냈다. 소중한 그녀와 함께 내일의 시련을 반드시 극복하자.
- 마키아스와 제3기숙사에서 만나, 둘이서 시간을 보냈다. 둘도 없는 친구와 함께 내일의 시련을 반드시 극복하자.
- 엠마와 제3기숙사에서 만나, 둘이서 시간을 보냈다. 소중한 그녀와 함께 내일의 시련을 반드시 극복하자.
- 유시스와 제3기숙사에서 만나, 둘이서 시간을 보냈다. 둘도 없는 친구와 함께 내일의 시련을 반드시 극복하자.
- 피와 제3기숙사에서 만나, 둘이서 시간을 보냈다. 소중한 이 아이와 함께 내일의 시련을 반드시 극복하자.
- 가이우스와 제3기숙사에서 만나, 둘이서 시간을 보냈다. 둘도 없는 친구와 함께 내일의 시련을 반드시 극복하자.
- 밀리엄과 제3기숙사에서 만나, 둘이서 시간을 보냈다. 소중한 아 아이와 함께 내일의 시련을 반드시 극복하자.
- 사라 교관님과 제3기숙사에서 만나, 둘이서 시간을 보냈다. 소중한 이 사람과 함께 내일의 시련을 반드시 극복하자.
- 토와 회장님과 제3기숙사에서 만나, 둘이서 시간을 보냈다. 소중한 이 사람과 함께 내일의 시련을 반드시 극복하자.
- 알핀 황녀님과 제3기숙사에서 만나, 둘이서 시간을 보냈다. 전하를 위해서도 내일의 시련을 반드시 극복하자.
- 제3기숙사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냈다. 내일의 시련을 반드시 극복하자, 모두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