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Unexpected clearActionName after getActionName already called in /var/www/html/includes/context/RequestContext.php on line 338
퀘스트/목록/섬/제3장/6월의 학교생활 - kiseki
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퀘스트/목록/섬/제3장/6월의 학교생활

kiseki

6월의 학교생활 (6月の学院生活) is a story quest that occurs during 제3장 "선로를 넘어서 ~창궁의 대지~" in 영웅전설 섬의 궤적.

배경

The quest is automatically acquired at the beginning of Chapter 3.

공략

6/15 - 6/19

  1. Use all bonding/study points.
    • BONUS: Before using all points, perform the following tasks:
      • Speak with Beryl on the main building's rooftop.
      • Read "The Fancier's Guide to Erebonian Opera and Paintings" on a bookshelf in the Music Room on the main building's 2nd floor.
      • Speak with Instructor Mary in the Infirmary on the main building's 1st floor.
      • Speak with Instructor Makarov on the main building's 1st floor hallway.
      • Speak with Hugo and Becky in front of the main building's front door.
      • Read "Military Science: A Primer" on a bench inside the Gymnasium.
      • Speak with Linde and Vivi in the Student Union's 1st floor.
      • Read "Erebonian History in Pictures" on a bookshelf in the Literature Club on the Student Union's 2nd floor.
      • Speak with Instructor Thomas in the Library's 2nd floor.
      • Read "Political Economics: A Primer" on a bookshelf in the Library's 2nd floor.
    • During the exams, choose the following answers:
      • July 952
      • Sketch
      • Armored
      • Allow Arts Usage without Quartz
      • Imperial Public Transportation Act
      • B→D→A→C
    • Performing all tasks and answering all questions correctly earns 3 AP. Performing at least half of all the tasks and answering all questions correctly earns 2 AP. Performing all tasks or answering all questions correctly earns 1 AP.

6/20

  1. Check all requests.
  2. Complete Born to be Orbal, then complete Old Schoolhouse Mystery III.
  3. Return to the dormitory.

6/23

  1. Defeat the enemies.
    • BONUS: Winning the battle without any party members being knocked out earns 1 AP.
    • BONUS: Winning the battle without using arts earns 1 AP.

파티

6/23

수첩

6/15(화) 방과 후
  • 드디어 《중간고사》가 내일부터 시작이다. 개인별 순위나 반별 평균 점수가 게시판에 나붙게 되는 모양이다.
  • HR후──모두 남아 마지막 예습, 복습에 힘쓰는 것 같다. 나도 교사를 돌고난 뒤 공부하도록 하자.
  • 엘리엇, 마키아스와 함께 『도력학』을 복습했다. 이하의 전술 오브먼트의 특징은 중요할 것 같다.
  • 내부의 도력은 시간이 지나면 회복한다.
  • 소유자와 공명 현상을 일으켜 능력을 높이거나 아츠를 발생시킨다. 장착하는 쿼츠에 의해 성능이 변화한다.
  • 유시스, 가이우스와 함께 『군사학』을 복습했다. 『보병』 『사령부』 『기갑 부대』 『공병 부대』등의 병과 기호는 익숙하지 않으니 확실히 기억해 두자.
  • 반장, 피와 『제국사』를 복습했다. 사자 전쟁이 종결된 것은 칠요력 952년. ……연호 등의 문제는 특히나 시험에 나올 것 같다.
  • 알리사, 라우라와 『예술』을 복습했다. 다음과 같은 그림의 기법에 대해 문제를 냈다.
    • 데생…단색의 선이나 필촉으로 모양, 명암 등을 그린다.
    • 스케치…대상의 인상을 파악해 대략적으로 묘사한다.
    • 크로키…보다 빠르고 간결하게 스케치한다.
  • 토와 회장, 안젤리카 선배에게 『정치 경제』를 배웠다. 최근 시행된 법률에는 『금융거래법』 『제국교통법』 『임시과세법』등이 있는 것 같다. 그 중, 『제국교통법』은 제도에서 선행되었다고 한다.
  • 크로우 선배와 죠르쥬 선배에게 『실천 기술』을 배웠다. 긴급시의 심폐소생법의 올바른 순서는 이하와 같다.
    • ① 의식의 유무를 확인한다
    • ② 큰소리로 지원을 부른다
    • ③ 호흡의 유무를 확인한다
    • ④ 심장 마사지와 인공호흡을 반복
      시험이 아니어도 중요한 것이니 꼭 기억하자.
  • 마카로프 교관님께 도력학에서 모르는 걸 배웠다.
  • 메리 교관님께 미술사에서 모르는 걸 배웠다.
  • 토마스 교관님에게 강제로 복습에 동원되었다.
  • 베릴이 시험범위를 예언했다. 어림짐작이겠지……? 일단 기억해 두자.
  • 린데와 비비의 시험공부에 함께했다.
  • 휴고, 베키의 문제 교환에서 암기 요령을 배웠다.
  • 도서관의 『정치 경제의 기초훈련』을 읽었다.
  • 문예부의 『그림으로 배우는 제국사』를 읽었다.
  • 음악실의 『제국 오페라와 회화』를 읽었다.
  • 김나지움에 있던 『그림으로 보는 군사학 입문』을 읽었다.
  • 교사를 나서는데 메이드복 여성이 인사했다. 어째서인지 내 이름을 알고 있었던 것 같은데……
  • 알리사와 귀갓길이 겹쳐 함께 돌아갔다. 알리사의 집안이나 피의 과거에 관해 이야기했다. 그녀는 대화하면서도 메이드복 여성을 신경 쓰고 있었다.


6/16(수) ~ 6/19(토) 중간고사
  • 그리고──4일간 이어지는 중간고사가 시작되었다. 제국사, 예술, 군사학, 도력학, 정치 경제, 실천 기술── 각각의 교과에서 나온 문제에 어떻게든 답을 썼다.
  • 이렇게 중간고사 일정이 종료되었다. HR에서는 모두 지쳤으나 평소처럼 《실기시험》과 《특별 실습》이 기다리고 있다. 내일 자유행동일 동안 체력을 잘 회복하자.
  • 하교 시간, 남아 있던 모두가 기숙사에 돌아오니 왠지 어제의 메이드 복장의 여성이 반겨 주었다. 그녀는 샤론이라는 이름으로, 알리사의 본가── 《라인폴트가》의 사용인이라고 한다. 그것은 제국 최대의 공업 회사 이름이기도 했다.


6/20(일) 자유행동일
  • 알리사와 샤론 씨의 정겨운 모습을 바라보면서 자유행동일 아침을 맞이했다.
  • 죠르쥬 선배와 안젤리카 선배로부터 《도력 바이크》에 관한 의뢰가 온 것 같다. 구교사의 탐색을 시작하기 전에 얼굴을 내밀어 보자.
  • 기술부의 의뢰를 달성했다. 도력 바이크──역시 기분 좋은 이동 수단이었다.
  • 다른 볼일도 마치면 구교사에 가자.
  • 이달의 구교사 탐색을 마쳤다. 역시 한 달마다 갈 수 있는 층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 우리들을 “시험하고 있는” 것 같은 이 법칙성은 대체……?
  • ……아무튼 이제 저녁이다. 오늘은 이만 기숙사로 돌아가자.
  • 기숙사로 돌아오니, 사라 교관님도 돌아오는 길이었다. 왠지 피곤한 모습인데 어딜 다녀오신 걸까.
  • 오늘도 반겨 준 샤론 씨. 그녀를 본 순간, 교관의 안색이 변했다. 혹시 아는 사람일까?
  • 우편함에 들어 있던 편지는 내 동생──엘리제가 보낸 것이었다.
  • 여학교에 입학하고 좋은 친구도 생겨서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답장을 써야겠어.
  • 오늘 밤 《아벤트 타임》은 각지의 하지제 이슈였다. 라디오 진행자인 미스티 씨도 바쁜 것 같다.


6/23(수) 오전・중간고사 결과 발표
  • 점심시간, 드디어 중간고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 나의 성적은 학년 7등──최선을 다했다. (AP+3인 경우)
  • 나의 성적은 학년 15등──노력한 보람이 있었구나. (AP+2인 경우)
  • 나의 성적은 학년 35등──그저 그런 결과군. (AP+1인 경우)
  • 나의 성적은 학년 52등…… 더욱 정진하자. (이외)
  • 반별 순위는 무려 Ⅰ반을 누르고 우리 Ⅶ반이 1등을 따냈다. 모두의 노력 덕분이다.


6/23(수) 오후・실기시험
  • 중간고사 직후에 첫 실기시험이 시행되고 새롭게 세팅된 전술각이 준비되었다. ……무심코 바레아하트에서 본 은빛 물체를 떠올렸다.
  • 그때 Ⅰ반 귀족 학생인 패트릭이 수업에 난입. 도발적인 태도로 우리에게 연습 시합을 신청했다.
  • 사라 교관님이 승낙하여 결과적으로 선출된 나와 엘리엇, 마키아스, 그리고 가이우스의 네 명이 모의전에 참가했다.
  • 강적이었으나 지금까지의 경험을 잘 살려 멋진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전투에서 AP+2인 경우)
  • 강적이었으나 지금까지의 경험을 살려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전투에서 AP+1인 경우)
  • 지금까지의 경험을 살리지 못했지만 강적을 상대로 어떻게든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이외)
  • 하지만 결과에 납득이 가지 않는지 패트릭은 우리들에게 심한 욕설을 퍼부었다.
  • 그런 와중에 가이우스는 귀족이나 신분 같은 제국 특유의 제도 상의 문제를 제기했다. 솔직한 의문에 제국인인 우리들은 머리를 싸맸다.
  • 패트릭이 미적지근하게 자리를 뜨자 정신을 가다듬고 이달 《특별 실습》의 발표가 이루어졌다.
  • 이번 실습지와 팀 분류는 다음과 같다──
    • A조 : 린, 알리사, 엠마, 유시스, 가이우스 (실습지 : 노르드 고원)
    • B조 : 마키아스, 엘리엇, 라우라, 피 (실습지 : 브리오니아 섬)
  • 우리 A조의 행선지는 제국 북동 《노르드 고원》── 가이우스의 고향이기도 한 머나먼 땅이었다.

여담